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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알림마당 > 센터소식 > 한국바로알리기사업 15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제목 |  [세미나]  한국바로알리기사업 15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작성자 |  한국알리기   작성일 |  2018/11/30 2:13 pm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교류센터는 <한국바로알리기사업> 추진 15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11월 22일(목), 노보텔 앰배서더(강남) 알자스/프로방스 홀에서 “한국바로알리기사업의 향후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간 한국바로알리기사업에 많은 도움을 준 미국, 프랑스, 영국, 세르비아, 아르헨티나의 해외 교육 전문가 6인이 발표를 맡아 지난 사업의 발자취와 성과를 돌아보고 각국에서 전개한 한국바로알리기활동과 향후 발전을 위한 국가별 전략에 대해 제언하였다.

동 세미나는 본원 안병욱 원장의 환영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주진오 관장의 축사, 외국인 초청자 대표이자 영국 역사협회의 마이클 매디슨 부회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마크 피터슨(Mark Peterson) 미국 브리검 영 대학교 명예교수는 “24년간의 교과서 개선 활동”을 돌아보고, 마이클 매디슨(Michael Maddison) 영국 역사협회 부회장은 “과거로부터 배우고 현재를 이해하기, 미래를 향한 준비: 한국바로알리기사업의 다음 도약”이라는 제목으로 향후 사업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제언을 전하였다. 자비에 시롱(Xavier Chiron) 프랑스 파리 지역 교육청 국장은 “한국바로알리기사업, 교육과 문화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랑코포니(프랑스어 사용 지역을 이르는 말)를 위한 청사진”이라는 발표를 통해 프랑스어권을 위한 사업 전략을, 드라간 라키타(Dragan Rakita) 세르비아 교과서개선연구원 실장은 “세르비아 내 한국바로알리기사업 확대 방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제이 할몬(Jay Harmon) 미국 휴스턴 기독교 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는 “한국바로알리기활동을 통한 미국 교과서 개선” 성과를 정리하여 발표하였고, 주딧 라스노스키(Judith Rasnosky) 아르헨티나 Estrada 출판사 편집장도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자국 교과서 개선 성과와 사업 발전 전략을 발표하였다. 세미나 말미에는 양영균 한국문화교류센터 소장이 종합토론을 이끌었으며, 토론을 통해 국가별 맞춤형 활동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외국 교육 전문가 6인은 세미나 이후 강화도, 임진각, 전쟁기념관 등을 돌아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와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동 세미나 일정을 통해 외국 교육 전문가들은 한국바로알리기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한국바로알리기사업의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에 한국바로알리기사업실은 동 세미나를 향후 <한국바로알리기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 사업의 새로운 15년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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